온열 테라피


요가&테라피

"나에게 가장 뛰어난 치료제는 나의 체온"


심부온도(Core temperature)는 면역력의 대표적인 요소입니다. 

심부온도가 높은 사람에게는 암이 발생하기 어렵습니다.

심부온도 저하에 따른 심부온도 증후군은 만병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체온이 1도가 떨어지면 면역력은 30% 약해지고, 체온 1도가 올라가면 면역력은 5배 강해집니다.
체온이 낮아지면 관절과 주위 근육이 긴장하게 되어 관절의 염증을 만들고 부종을 악화시키며, 뼈와 뼈 사이의 윤활유 역할을 하는 관절액이 굳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가을/겨울에 근육질환이 늘어납니다.
또한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노폐물과 독소가 몸 속에 정체되어 각종 질환의 원인이 됩니다.


【악순환의 연속】

머리와 발의 온도가 다르고, 

체표와 체내의 온도, 인체 좌우의 온도도 다릅니다. 

또한 체내 온도도 장부 마다 다릅니다.

체온이 곧 면역력입니다.


복부 아래쪽으로 내려갈수록 더 차가운 느낌이 드는 건 바로 이러한 상하 온도 차이를 체험으로 알 수 있는 경우입니다.


◇ 의학계에서 밝혀낸 체온 상승의 효과

 첫째 감염부위로의 백혈구 이동에 의한 식작용 및 효소분비 왕성. 

 둘째 인테페론의 생성과 그에 의한 항바이러스, 항종양, 항균 작용 촉진. 

 셋째 인터루킨에 의한 T 임파구의 증식이 왕성하여 항바이러스, 항종양의 기능이 활발해짐.
 넷째 발열은 균이나 바이러스를 사멸하기 위한 일종의 방어기전. 


요가의 생리학적 원리는 이러한 실제적인 온도의 차이를 바로 잡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요가의 생리학에 근거한 온열테라피는 만병의 근원이 되는 이러한 체열의 차이들을 바로 잡는 효율적인 테라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온열테라피는 체온, 특히 심부온도를 높임으로써 기혈순환을 촉진하고, 체내독소와 냉기를 배출시킴으로써, 면역력을 강화시키고 근육을 이완시켜 혈액순환을 촉진, 통증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감기 시에 일어나는 자연스런 발열에도 항생제나 해열제를 투여하는 것은 감염으로부터 바이러스나 균을 죽이기 위한 자가치유의 방어기전을 도리어 약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혈액을 통해서 열이 손발 끝까지 이르는 것이 아니라 
열기가 혈액을 손발 끝까지 돌도록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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